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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곽영달인가

곽영달 후보 출마의 변

 

 

 

 

 

 <시장출마의 변>

 

 

시흥시장 예비후보자 곽영달 입니다.

 

여러분! 첫사랑 기억하십니까? 하루 종일 걸어도 지치지 않고,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무슨 일을 해도 기뻤던 때가 있으셨을 겁니다. 꼭 이성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사귀었던 친구, 처음 다니게 된 직장, 처음으로 갖게 된 집, 이 모든 것이 첫사랑과 같은 대상일겁니다. 저로써는 그 첫사랑은 바로 시흥시입니다. 첫 사랑 이상의 강한 열정과 애정을 품고 있는 곳이 바로 이 시흥시입니다.

저의 첫 공직을 시작한 곳, 그리고 38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낸 곳입니다. 처음 면서기로 시작해서 최연소 국장 승진과, 최장수 국장이라는 명예는 아무나 쉽게 갖지 못할 감사한 경험일 뿐만 아니라, 시흥시민을 이해하고 시흥시를 사랑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38년이라는 시간동안 시흥시민을 위해 일하면서 제가 경험했던 열심히 노력하면 인정받을 수 있고, 더 나은 내일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시흥시다라는 것을 바로 그 주인인 시흥시민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왔습니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만들어가는데 시흥시민과 함께하고자 시장직에 뜻을 두게 되었습니다.

 

시흥발전시민행복!’ 어찌보면 너무 당연하고 뻔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연한 것을 시민 한분한분, 모두가 누리고 있지 못한다면, 그건 변화가 필요한 때라는 뜻입니다. 시흥시는 변화와 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입니다. 서부 수도권에서 도심과 넓은 자연 그리고 바다를 품고 있는 도시, 개발 잠재력인 가용 토지 및 환경 자원이 있는 미래도시입니다.

그 미래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변화와 발전! 저 곽영달이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4차 산업혁명을 겪고 있는 요즘, 도시기능이나 도시를 운영하는 시행정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이해와 갈등은 단순 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시정은 균형 잡힌 행정경험과 정책결정 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화롭게 조정하고, 소통하며, 추진력을 갖춘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38년간 시흥시 공무원으로서 실무를 쌓아온 저 곽영달은 감히 시흥시민을 위해 일할 시흥시장으로써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 모두가 오늘이 행복한 도시, 내일은 더 행복한 도시, 정 붙여 사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몇 가지 주요 시책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V 수도권 최대 해양관광도시시흥을 만들어 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V 시민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대중교통(전철, 버스) 문제는 최우선 의지를 갖고 해결하겠습니다.

V 인구가 늘었다고 자랑만 할게 아니라 도시 품격에 걸 맞는 도시 인프라를 확충해야 합니다.

V 가장 좋은 복지는 일자리입니다. ‘일자리 은행을 만들어 계층별 일자리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V 시의 미래성장동력인 옛염전, 토취장, 원도심개발, 관광 및 환경자원에 대한 도시발전 계획을 재정립하고 가시화 시키겠습니다.

 

저 곽영달은 시민들께서 내가 살고 있는 중견도시 시흥에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저 곽영달은 시민의 자존심을 높여 드리고 싶습니다.’

시민들 가까이에서 늘 소통하고 함께하는 자세로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든든한 시흥,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