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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곽영달인가

출마기자회견

 

 

 

 

 

 

 

 

십년 고인 물, 이제 바꿔야 합니다!

시흥을 바꾸는 신선한 물, 바로 곽영달입니다!!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일동

 

존경하는 시흥 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흥의 하루하루를 역사로 남기고 계신 지역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을 대표하여

시흥시장 (예비)후보 곽영달, 인사 올립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일할

참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 시흥은 지금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에 걸맞은 명품 도시를 만들어야 할

중차대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시흥시민 여러분의 선택 기준은 오직 하나,

누가 과연 시흥의 새로운 발전, 새로운 시대의 시민행복을 위해 일할 일꾼인가?”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흥 시민 여러분,

 

모름지기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지난 10년간 시흥은 민주당 정권이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시흥은 어떠했습니까.

작년 시흥시 도시 브랜드는 75개 도시 중 75,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시흥의 현주소라는 데 대해,

시흥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코리아문화수도 첫 개최지라고 떠들썩하게 발표했지만,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성과 없이 흐지부지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김윤식 현 시장은 4년마다 돌아오는 선거철마다,

서울대 시흥 국제캠퍼스 유치”, “2014년 개교”, “2018년 개교라는 공약으로

선량한 시민들을 현혹시켜 왔지만,

아직도 당초 약속했던 서울대 유치가 언제까지 이루어 질지 알수 없습니다.

또한, 서울대병원도 언제 올지 기약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저는 10년 고인 물이 썩어가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38년 제 일터이자 제 가족의 삶의 터전인 이곳 시흥이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 것을 보며 울분이 터졌지만,

공무원 신분으로서 속울음을 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분연히 나왔습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누구보다 행정을 잘 알고, 속속들이 시흥을 아는 저 곽영달이

여기 계신 자유한국당 후보님들과 함께, 시흥시민 여러분과 함께,

시흥을 반드시 바꿔내겠습니다.

 

 

45만 시흥시민 여러분,

 

·현직 대통령과 일했다, 국회에서 일했다는 분이 계십니다.

중앙 정치를 잘 한다, 국정을 잘 안다고 자랑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중앙 정치를 잘 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체된 시흥을 크게 도약시킬 지역 일꾼’ ‘지방행정 전문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저 곽영달은 시흥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오직 시민들을 위해 일했습니다.

40년 가까이 시흥의 미래를 꿈꾸면서 시민 행복만 고민하며 살아왔습니다.

 

우리 시흥에도 국회의원이 두 분이나 계십니다.

저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분들에게 도움을 적극 구하겠습니다.

국회의원이 죽기 살기로 따다 준 사업과 예산,

자기 것으로 포장하는 데에만 급급하거나,

소속 정당이 다르다고 해서 미적거리며 지연시키지 않겠습니다.

 

우리 시흥의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루를 48시간처럼 써도 부족합니다.

누구처럼 생색낼 궁리만 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우물쭈물하다가는 일을 그르치고 맙니다.

 

박수도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일을 척척 해내려면 손발이 맞아야 합니다.

저 곽영달과 여기 계신 우리 후보들이 손발 맞춰 신명나게 일한다면

4년 후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다른 지역의 시민들이 우리 시흥의 발전을 부러워하며 박수칠 수 있도록

모든 열정과 혼신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흥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우리 시흥은 서부 수도권의 중심도시로서

무한한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구조는 파편화되어 있고, 기반시설도 부족합니다.

베드타운으로 덩치는 커져왔지만, 외적 성장은 그 한계에 달했습니다.

 

시흥을 바꿔야 합니다.

언제까지 잠만 자는 도시에 만족하고 있을 것입니까.

이제 일상생활이 즐겁고 행복한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어

시흥 시민의 자존심을 확실히 지켜드리겠습니다.

 

시흥의 새로운 발전! 새로운 시대의 시민 행복!

 

십년 고인 물로는 안 됩니다.

깨끗하고 신선한 물로 확 바꿔야 시흥이 도약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선택의 기준은 오직 하나,

시흥의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높이 받들고

시민의 꿈을 하루빨리 현실로 만들어주는 진짜 일꾼을 뽑아야 합니다.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말만 번지르르한 정치꾼이 아니라 참 일꾼’, ‘행정달인이 필요합니다.

 

저 곽영달과 이 자리에 함께 하신 후보들은 모두

시흥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만 생각하며 실력을 갈고 닦아온 일꾼입니다.

 

저희 후보들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살맛나는 도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교육 도시’,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희망을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