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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의 열정

6월 3일 은행, 매화, 대야동 유세

곽영달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후 처음 맞는 일요일 오후 매화동, 은행동, 대야동에서 시·도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합동유세를 갖고 준비된 시장론을 역설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곽영달 후보는 "저는 충청도 출신으로 시흥여성과 결혼하고 38년간 시흥시청에서 근무했다. 인정받기 위하여 정말 열심히 근무했다. 616일 소사~원시선이 개통된다. 곽영달이 기획하고 함진규 국회의원이 완성한 것이다. 현 시장은 함의원이 예산을 따와도 안 쓸 궁리만 한다. 당선되면 국회 함의원과 손잡고 시흥시를 발전시키겠다. 시흥시의 삶의 질, 문화환경, 투자환경을 평가한 도시 브랜드가 75위이다. 이것이 바로 10년간 고인 썩은 물이다. 이번에는 맑은 샘물 곽영달로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곽후보는 마지막으로 "임병택이 청와대와 통할 사람이라면 나는 시민과 통할 사람이다. 시장은 정치꾼을 뽑는 것이 아니고 살림꾼을 뽑는 사람이다. 현시장은 신도시를 만들었으면 입주민들이 오기전에 약속했던 학교를 만들었어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시장은 곽영달, 도의원과 시의원도 자유한국당을 뽑아 현시장을 심판해달라는 취지로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