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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979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시흥시 시장, 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14일 오전 시흥시청 시민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십년 고인 물, 이제 바꿔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충탑을 참배하고 합동기자회견에 나선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한국당의 필승 의지를 다졌다.

곽영달 시흥시장 예비후보의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지난 10년간 시흥은 민주당 정권으로 지난해 시흥시 도시 브랜드는 75개 도시 중 75위, 꼴찌를 기록했다”며 “이것이 시흥의 현주소라는 것에 시흥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곽 후보는 “누구보다 행정을 잘 알고, 속속들이 시흥을 잘 아는 곽영달이 자유한국당 후보들과 함께, 시흥시민과 함께, 시흥을 반드시 바꿔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곽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중앙 정치를 잘 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체된 시흥을 크게 도약시킬 ‘지역 일꾼’ ‘지방행정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본인의 38년 공직생활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오직 시민들을 위해 일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곽 후보는 “일상생활이 즐겁고 행복한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십년 고인 물로는 안 된다”며 “깨끗하고 신선한 물로 확 바꿔야 시흥이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말만 번지르르한 ‘정치꾼’이 아니라 ‘참 일꾼’, ‘행정달인’ 곽영달이 해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