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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주간 시흥 인터뷰

 

 

6.13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출마의 변)

 

시흥시는 변화와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도시입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인구가 60만에 달하는 대도시이고, 서부수도권에서 바다를 품고 있는

도시, 개발 잠재력인 넓은 가용토지와 뛰어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성장하는

도시입니다.

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 또한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도시 인프라가 매우 부족하고 파편화된 도시구조로 인한 대중교통불편과 생활편의

시설들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언제까지 우리 시민들께서 이러한 불편사항들을 감내하고 살아야 할까요?

시흥 발전시민 행복!’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하고 뻔한 것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연한 것을 시민 한 분 한 분, 모두가 누리지 못한다면, 그건 변화가 필요한

때라는 뜻입니다. 201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가브랜드연구센터에서 평가한 주거환경,

관광환경, 투자환경 등 전반적인 도시 브랜드 경쟁력에서 시흥시가 조사대상 75

지자체중 전국최하위인 75위를 차지하였음은 또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겠습니까.

이제 도시성장에 걸 맞는 시다운 시흥시를 만들어 시민의 자존심을 높이고 싶었습니다.

시민들께서 내가 살고 있는 중견도시 시흥에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시흥에서 첫 공직을 시작하였고, 38년을 근무한 시흥은 저의 제2의 고향입니다. 제 삶의

대부분을 시흥에 살면서 성장한 은혜에 대한 빚을 갚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38년간 시흥시 공무원으로서 두루 실무를 쌓아온, 누구보다 시흥을 잘 아는

준비되고 검증된 행정력을 든든한 자산으로 삼아 미래 시흥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각오로 6.13 지방선거 시흥시장에 출마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자신을 그동안의 활동 중심으로 간단하게 소개한다면.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행정전문가이자 원만한 대인관계와 소통능력을 겸비한

행정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시흥은 저의 첫 공직을 시작한 곳, 그리고 38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낸 곳입니다.

처음 면서기로 시작해서 여러 부서와 다양한 업무를 맡아 성실하고 완성도 높게 업무를

처리 해왔습니다.

198911일 시흥군 소래읍, 수암면, 군자면이 시흥시로 분리 승격될 때에는

시흥시설치준비단원으로 선발되어 근무하며 시흥시 탄생의 산파 역할을 맡아 시흥의

종갓집 행정기관으로 안착시켰습니다.

시행정은 종합행정이고 생활행정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할 뿐만 아니라 주민편의와 현장행정 수행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동장으로 근무하면서

조화롭고 단합된 역량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좋은 평가가 뒷받침 되어 최연소 국장 승진과 최장수 국장이라는 명예는 아무나 쉽게 갖지 못할 감사한 경험일 뿐만 아니라, 시흥시민을 이해하고 시흥시를

사랑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시흥시에 근무하며 해온 일에서 검증된 능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금년 6월 개통을 앞둔 소사-원시선 전철사업의 첫 시작을 했었고

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느끼는 대중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시흥시 면허버스(시흥교통)

설립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복지택시 도입.

어렵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1% 복지재단 설립

시흥시 대표축제가 된 시흥갯골 축제 기획

기업 활동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흥비즈니스센터 건립과 산업진흥원 설립

ABC 행복학습타운을 탄생시켜 청년협업마을을 만드는 등

 

시흥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굵직한 현안 사업들의 실무를 맡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검증된 일꾼입니다.

 

선거에 당선되시면 가장 우선 하시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시민의 자존심을 높여 정 붙이고 오래살고 싶은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소통과 화합의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시민이 시정의 진정한 주인으로 참여하는 소통행정이 되어야 합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소통행정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소신껏 일하는 행복일터를 조성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며, 틀에 박힌 행정을 뒤바꾸기 위한 혁신적인 조직문화 개편을 통해 공무원들이 시와 시민을 위한 창의적인 행정을 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수도권 최대의 해양관광도시 시흥을 만들어 명품자족도시를 이루겠습니다.

시화호 거북섬일대를 중심으로 오이도와 월곶을 연계하는 해양레포츠 단지로 개발하여

전국의 관광객을 유치해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과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45만 시민이 살고 있는 도시의 성장 규모에 부응하는 도시기반 시설을 속도감 있게 완성시켜 도시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시정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미래도시 시흥을 만들어 가기 위해 꼭 필요한 변화와 혁신을 저 곽영달의 경험과 경륜으로 채우고 키우겠습니다.

도시성장의 크기에만 매몰되지 않고 도시 안에 살고 있는 시민행복의 크기를 키워 든든한 시흥을 만들겠습니다.

 

 

 

 

 

 

 

 

본인의 주요 선거공약

 

1. 수도권 최대의 해양관광도시 시흥을 만들겠습니다.

- 먹고사는 문제해결, 시민 삶의 질 제고

2. 편리한 대중교통 시대를 이루겠습니다.

- 어디서든 10분대 순환교통 실현

- 주차장 1만대 신설

3. 청년들의 미래 을 응원하겠습니다.

- 청년사관학교 - 일자리, 미래진로 설계

4. 자녀와 엄마가 원하는 교육특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5.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일자리시장이 되겠습니다.

- 계층별 맞춤형

 

시민(유권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이번 6.13 지방선거는 시의 살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흔히 시행정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고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시민의 이익이나 불편사항이 있는 곳에는 언제 어디서든 행정 수요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살림은 행정을 잘 아는 행정전문가가 맡아야 합니다.

사회전반에 걸쳐 4차 산업혁명을 겪고 있는 요즘, 도시기능이나 도시를 운영하는

시행정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갈등은 단순 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시장은 균형 잡힌 행정경험과 정책결정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화롭게 조정하고, 또 소통하고, 추진력을 갖춘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38년간 시흥시 공무원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를 쌓아온

저 곽영달은 감히 시흥시민을 위해 일할 시흥시장으로서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 모두 오늘이 행복한 도시, 내일은 더 행복한 도시, 정 붙여 사는

따뜻한 도시를 만드는 일에 저의 열정의 에너지를 쏟겠습니다.

시 살림을 하는 일꾼을 뽑는 일에 정당이나 정치력 보다 누가 일 잘 할 준비되고 검증된 사람인지를 한 번 더 살펴보시고 선택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일하는 시장!’, ‘일등 시장!’으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