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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의 열정

6월 2일 정왕동 이마트 유세

 

 

 

곽영달 후보는 "임병택이 청와대와 통할 사람이라면 나는 시민과 통할 사람이다. 시장은 정치꾼을 뽑는 것이 아니고 살림꾼을 뽑는 것이다. 신도시를 만들었으면 입주민들이 오기 전에 약속했던 학교를 만들었어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시장은 곽영달, 도의원과 시의원도 자유한국당 공천자를 뽑아 현시장을 심판해달라는 취지로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