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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시흥의 소리 인터뷰

4. 자기소개(나는 누구인가?)

 

곽 영달은 ?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행정전문가이자

원만한 대인관계와 소통능력을 겸비한 행정의 달인이다.

 

1979년 시흥군 소래면사무소 (지금의 보건소자리)에서 첫 공무원을 시작하여 시흥에서 38년여간 다양한 분야에서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7월 명예퇴직을 했다. 이쯤 되면 시흥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볼만하지 않겠는가?

첫사랑의 기억이 활화산처럼 늘 가슴속에서 솟구치듯이 나에 있어 시흥은 첫사랑보다 더 강한 애정을 느끼고 사랑하는 곳이다.

소래면에서 소래읍으로 승격될 때도 근무했고, 나아가 198911일 소래읍, 수암면. 군자면이 시흥시로 분리 승격 될 때에는 시흥시 설치 준비단원으로 미리 파견되어 근무하며 시흥시 탄생의 산파 역할을 맡기도 했다.

이처럼 시흥이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전과정에 함께 동행해온 것이다. 시흥의 구석구석에 이르는 역사성과 애환들, 그리고 미래 시흥이 나아갈 바람직한 미래상을 고민해 왔다

 

이곳 시흥이 맺어준 인연이 사랑의 싹이 되어 시흥사람(신현동)을 사랑하는 아내로 맞았고, 두 아이를 낳아 아이들 또한 초. . 고를 모두 시흥에서 다녔다.

또한 시흥에 뼈를 묻어야 할 곳이다.

 

이런 시흥이 어찌 고향이 아닐 수 있으며 아끼고 사랑하지 않겠는가?

 

5. 왜 시장 후보에 출마하나

 

시의 살림은 종합행정이고 생활행정이다. 한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요람에서 무덤까지행정이 담당해야 할 몫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의 살림은 행정을 잘 아는 행정 전문가가 맡아야 한다. 시장은 풍부하고 균형 잡힌 행정경험과 정책능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화롭게 통합하고 소통하여 시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책임질 검증된 경험과 경륜이 필요하다.

 

곽영달은 1979년 시흥에서 공무원을 시작해서 38년을 근무하였고, 시흥시에서 공직을 마무리하는 동안 직원 과장 동장 국장으로 근무하면서 맡아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과 경륜을 쌓았고, 탁월한 행정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행정전문가이자 원만한 대인관계와 소통능력을 가진 행정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이루어 낸 굵직한 일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신천동장으로 근무하면서는 주민들과 늘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소통하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실천하여 수부동으로서의 단합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교통과장으로 근무하며 당시 가장 현안사업이던 소사-원시선 전철 사업의 첫 관문인 예비타당성 조사 요건을 꼼꼼히 준비하여 예비타당성 편익비용분석(B/C분석)에서 경제성을 인정받아 본격적인 전철사업이 시작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다.

대중교통 문제는 시민들이 겪는 제일 큰 불편사항이었다. 시흥시의 경우 자체면허버스가 없어서 타시 면허버스만으로는 관내 시내버스노선 하나 조정하기 어려운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시흥시면허버스회사 설립을 추진하여 시흥교통을 탄생시켰으며,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충을 위한 장애인복지택시 도입, 소외되고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시흥1%복지재단 설립, 시흥시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 만들기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시흥복합비즈니센터 건립과 산업진흥원 설립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조성 등 시흥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업들의 실무를 맡아 이루어 냈다.

이런 준비되고 검증된 행정능력을 든든한 자산으로 삼아서 미래 시흥시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책임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6.시장이 된다면(공약)

 

첫째, 현재 진행 또는 계획중인 소사-원시선, 수인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전철, 인천지하철 연장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전철-버스 연계체계 구축 및 노선 확충으로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일.

둘째, 미래 시흥발전과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도시비전을 가시화 하는 일(폐염전, 토취장, 원도심활성화, 생태자원 활용 등).

셋째,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연계하여 시민 생계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일.

넷째, 도시 성장에 걸 맞는 문화체육복지 인프라를 균형 있게 늘려가는 일.

다섯째, 교육 환경개선을 통한 학교교육 지원과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

여섯째, 저 출산 고령화에 대한 선제 대응 방안 마련.

일곱째,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일들은 시급한 일이다.

 

7. 다른 시장 후보와 다른 점은

 

시 행정의 범위는 매우 넓고 다양하다.

또한 어떠한 정책을 설계해 이를 구체화하고 시책화 한 후 집행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는 수많은 판단과 결단력이 필요하다.

단순한 지식이나 의지만 가지고는 이를 수행하기 어렵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 쉽다. 곽영달은 지난 38년간 다양한 행정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있다. 누구보다 시흥을 잘 알고 있고 검증된 능력으로 시흥시 발전과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갈 열정과 에너지를 가진 준비된 시장후보라고 생각한다.

 

8.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은?

 

시흥의 주인은 시민이다.’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행정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시민들의 목소리에 늘 겸허하게 다가가 소통하는 초심의 마음을 다짐하면서 시흥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하는 시정을 열어가고자 한다.

시흥을 가장 잘 아는 사람!’

검증된 능력!’

다양한 경험과 경륜에서 나오는 일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

이 모든 것들을 오로지 시흥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쏟아 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