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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의 열정

6월 7일 곽영달 시흥 시장 후보 시흥 스마트허브 방문

곽영달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후보의 아기상어 율동 동영상이 유튜브와 네이버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곽영달 아기상어로 검색 가능한 관련 동영상은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아도 입소문을 타고 누적 조회수 1,000회에 육박하고 있다. 연합뉴스 등 각종 통신사에서 이미 이와 관련된 뉴스를 다루고 있다. 아기상어 로고송은 어린이 동요를 개사한 것으로 "우리는 뚜루루뚜루 한국당 뚜루루뚜루, 민생을 뚜루루뚜루 책임질 뚜루루뚜루. 한국당 기호2을 호소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민생과 경제에 방점을 찍겠다는 자유한국당의 의지가 담겨있다.

 

관련 동영상 제작은 곽영달 후보의 수행비서, 의원보좌진,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고 출마후보자 자녀들이 직접 편집했다.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이금재 대표가 노란색 뽀글머리 가발에 '몸빼'바지를 입고 아기상어 율동을 하는 영상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곽후보는 최근 눈길을 끌고 있는 해양관광레저타운 조성공약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거북섬 공사현장에서 촬영에 임했다. 곽후보는 거북섬 일대에 인공파도 서핑장인 서프파크와 요트 정박이 가능한 마리나항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해가 조망가능한 호텔과 리조트, 수변공원 및 쇼핑단지도 건설될 전망이다.

 

곽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거북섬 프로젝트와 같이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관광객을 유치하여야 시흥경제가 활성화된다. 시흥시 세수를 증대시켜 복지혜택도 늘리는 것이 자치행정의 실질적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