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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후보는 시흥시민들의 자존심을 살려주기 위하여 출마했고 말했고, 시흥경제를 2배로 성장시킨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흥시의 도시브랜드 부문 중 주거, 관광, 투자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름 3행시에서는 "꽉막힌 시흥시 답답하셨죠 영달이가 하면 달라집니다"를 제시했고, 가족 중 "두아들에게는 승리의 그날까지 힘내서 파이팅"을 외쳤다.